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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은 작가는 색을 기억과 감각의 언어로 탐구합니다. 화면 위에 반복되는 색의 층과 배열은 유년의 기억과 감각을 떠올리게 하며, 색을 ‘보는’ 경험을 넘어 ‘느끼는’ 경험으로 확장시킵니다. 관람객은 색이 만들어내는 감정과 감각의 흐름 속에서 자신만의 기억을 발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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