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진행한 전시

헬로우뮤지움의 지난 전시 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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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전시
2015 놀이시작

놀이시작은 4명의 작가의 현대미술 작품을 통해 놀이문화를 다각도로 이해하고, 놀이하듯이 자발적으로 예술활동에 참여하는 체험형 전시입니다. 어린이들은 미션을 가지고 차례대로 작품을 감상하고, 숨바꼭질 하듯이 작품 속에서 놀이의 원리와 의미를 스스로 찾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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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전시
친구-관계의 발견

<친구-관계의 발견>전시는 '관계'에 주목하여 우리가 사회 속에서 만나는 '친구'에서부터 그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참여작가 손종준, 이재호, 최문석의 작업은 사회 속의 관계의 경험으로부터 출발합니다. 이들의 작품은 '친구'에서 시작된 개념을 다양한 관계에 대한 이야기로 확장시켜, 그 속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감하고 이를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길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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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전시
문방구

크레파스, 색연필 말고 무엇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을까요? 옛날 사람들도 같은 재료를 사용했을까요? ‘문, 방, 사, 우’ 라고 불리는 4가지 재료에 대해 살펴보고 사용법을 익혀보면서 우리 한국화를 그리는 재료에 대해 배워봅니다. <문방구>전시를 통해 5명의 한국화가 박은영, 안성민, 이지영, 주성준, 진현미 의 작품 속에서 등장한 다양한 소재와 재료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고 체험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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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전시
김데몬 展_협동시도

미술 작가, 건축가, 의학자, 어린이 책·전시 기획자 등으로 이루어진 12명의 참가자들은 다양한 협동 과정을 통해 서로에게 감사하기도 하고, 서로의 고민과 생각을 들어주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으며, 이전에는 실천에 옮기지 못했던 다양한 것들을 실행해 보기도 하였습니다. 이렇게 함께하는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다양하고 독특한 작품들은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과 새로운 아름다움에 대해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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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전시
2016 놀이시작

6인의 아티스트들의 이전에 없던 상상력이 충만한 새로운 놀이작품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즐거움과 더불어 놀이의 새로운 의미와 가치를 전달하는 전시입니다. 어린이들은 미술관에서 놀이 작품을 통해 어느 때보다 즐겁게 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