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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ns 뉴스통신] 헬로 초록씨, “보름달처럼 생명에 대한 풍성한 의미를 담은 전시”

작성자
헬로우뮤지움
작성일
2019-01-16 14:38
조회
108
[백영대 기자]
온 가족이 둘러 앉아 즐길 수 있는 ‘동동 윷놀이’와 ‘보름달 그리기’ 등의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서울 금호동에 위치한 국내 최초의 사립 어린이미술관, 헬로우뮤지움 동네미술관(관장 김이삭)은 한가위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추석 연휴기간 23, 24일을 제외하고 미술관 문을 활짝 연다.

헬로우뮤지움은 추석 연휴기간에는 어린이를 위한 ‘동요 이벤트’도 준비했다.

누구에게나 친숙한 동요 <달>을 미술관 티켓박스에서 직원과 한 소절씩 부르면 입장료 50%(어린이 1명, 보호자 1명)를 할인 받을 수 있다.

관람 할인 혜택과 함께 관람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둘러 앉아 즐길 수 있는 ‘동동 윷놀이’와 ‘보름달 그리기’ 등의 다채로운 체험으로 웃음꽃이 피어나는 풍성한 한가위가 될 것이다.

또한 관람객은 인증샷을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의 SNS에 올리면, 연휴가 끝난 뒤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라이크아임파이브 핸드워시와 크림을 증정한다.

본 전시는 일상 속에서 잊고 지내던 다양한 생명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모색하는 전시다.

우리가 살아가는 초록별 지구의 가치와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 보고, 크고 작은 생명들은 존중하고 보호하면서 더욱 아름다운 지구별을 만드는 아이디어를 함께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전시는 11월 24일까지.


헬로우뮤지움 동네미술관은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전시, 교육, 체험학습을 수행하는 현대미술 전문 공간이다.

지역주민에게는 여가선용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어린이와 가족들에게는 질 높은 문화향유 기회를, 소외계층에게는 수준 높고 균등한 예술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07년 강남구 역삼동에 설립됐다. 보다 많은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동네미술관이 되고자 2015년 7월 '성동구 금호로 72'로 이전했다.

최근 서울시 등록 심의 과정을 거쳐 1종미술관으로 승급 완료한 헬로우뮤지움은 대한민국 최초의 사립 어린이미술관이자 국제 어린이미술관협회 회원관으로 미국의 '뉴 칠드런스 뮤지움', 벨기에의 '움직이는 문화재', 독일의 '쿤스트할레 뒤셀도르프', '킨더뮤지움 프랑크푸르트' 등과 MOU를 체결하면서 국내외로 활동영역을 확장해오고 있다.

출처: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470985